말씀한줄

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

— 요한복음 19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 없다는 선언 속에서도 십자가의 외침은 그치지 않았습니다. 진리가 외면당할 때조차 흔들리지 않기를 구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