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박석(히브리 말로 가바다)이란 곳에서 재판석에 앉았더라

— 요한복음 19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재판석에 앉은 자가 도리어 심판받는 자리에 섰습니다. 진리 앞에서 누가 진정한 심판자인지 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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