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(히브리 말로 골고다)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

— 요한복음 19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기 십자가를 친히 지신 주님처럼, 우리에게 맡겨진 무게도 사랑으로 감당하기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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