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빌라도가 대답하되 나의 쓸 것을 썼다 하니라
— 요한복음 19:2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쓸 것을 썼다는 단호한 말처럼, 정해진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. 그 확고함 안에서 우리는 안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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