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

— 요한복음 19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들은 규례에 마음을 썼지만,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졌습니다. 보이지 않는 손길을 신뢰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