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

— 요한복음 19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군병들의 행동조차 정해진 길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. 혼란한 일들 속에서도 섭리는 흔들림 없이 흐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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