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,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

— 요한복음 20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빈 무덤은 천사의 자리가 되었습니다. 슬픔이 머물던 곳에 위로의 임재가 찾아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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