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,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

— 요한복음 20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붙드는 손을 놓게 하신 것은 더 큰 사명을 위함이었습니다. 만남의 기쁨은 곧 전하는 사랑으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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