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

— 요한복음 20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용서를 맡기신 부르심은 무겁고도 거룩합니다. 미움을 풀고 화해의 통로가 되라는 음성으로 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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