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사람이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예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

— 사도행전 1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때 귀한 직무를 맡았던 자도 넘어질 수 있습니다. 부르심을 받은 자리에서 끝까지 신실하기를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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