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

— 사도행전 3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랜 아픔에 갇힌 이가 있습니다. 우리 곁에 있는 연약한 이웃을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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