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

— 사도행전 5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굳게 잠긴 문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장벽이 되지 못합니다.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이루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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