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

— 사도행전 9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을 떠도 보이지 않는 낮아짐의 순간, 하나님은 우리를 손 잡아 이끄십니다. 무력해진 그 자리가 새 출발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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