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

— 사도행전 9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원수처럼 여기던 이를 "형제"라 부르는 순간, 은혜가 흐릅니다. 용서와 환대는 하나님의 사람이 지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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