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뉘우니라

— 사도행전 9:3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랑받던 사람을 잃은 슬픔은 깊습니다. 그러나 그 눈물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소망을 준비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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