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베드로가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가서 이르매 저희가 데리고 다락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의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어 보이거늘

— 사도행전 9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랑은 남긴 흔적으로 증언됩니다. 다비다가 지은 옷들처럼, 우리의 섬김도 누군가의 눈물이 되어 기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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