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 그 기둥들을 세우고

— 출애굽기 40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받침을 놓고 널판과 기둥을 차례로 세웠습니다. 든든한 기초부터 차근차근 세워 가는 수고가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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