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가로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
— 사도행전 11: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우리의 좁은 관습이 하나님의 넓은 사랑을 가로막을 때가 있습니다. 익숙한 경계를 돌아보는 겸손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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