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

— 사도행전 11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함께 배우고 가르치는 시간이 신앙을 자라게 합니다. 진정한 정체성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서 드러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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