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

— 사도행전 12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굳게 닫힌 문이 스스로 열리듯, 사람의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길을 여십니다. 막힌 듯한 오늘도 그분께 맡겨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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