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나 저희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쓰는고로 일심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친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

— 사도행전 12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은 이익 앞에서 태도를 바꾸며 화목을 청합니다. 그러나 흔들리지 않는 참된 평화는 하나님 안에서만 누릴 수 있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