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

— 사도행전 13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예배하며 금식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부르심을 주셨습니다. 그분을 향해 마음을 열고 기다릴 때 우리를 향한 뜻이 밝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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