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한이 그 달려 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 풀기도 감당치 못하리라 하였으니

— 사도행전 13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신이 누구인지 겸손히 아는 이는 낮은 자리를 지킵니다. 나를 낮추고 더 크신 분을 높이는 마음이 참된 겸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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