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

— 사도행전 13:3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를 용서받는 길이 우리에게 열려 있습니다.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은혜 안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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