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 오셨다 하여

— 사도행전 14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들은 놀라운 일 앞에서 사람을 신처럼 높이려 했습니다. 은혜의 통로가 된 사람보다 은혜의 근원을 바라보는 것이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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