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
— 사도행전 14:1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이름을 붙이며 사람을 떠받들었습니다. 겉모습에 이끌린 판단은 참된 근원을 놓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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