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

— 사도행전 14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신이 높임받자 오히려 옷을 찢으며 만류했습니다. 받아서는 안 될 영광 앞에서 손사래 치는 겸손이 참으로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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