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

— 레위기 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를 덮기 위해 흘려진 피가 있었습니다. 우리의 허물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고 값없이 덮어 주시는 은혜를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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