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

— 사도행전 16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밤중 갇힌 자리에서 기도하며 찬미합니다. 가장 어두운 순간에 드리는 찬양이 어둠을 뚫고 빛으로 번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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