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

— 사도행전 16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절망 속에서 스스로를 해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. 가장 캄캄한 순간에도 아직 희망의 소리가 남아 있음을 기억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