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

— 사도행전 16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떨며 두 사람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. 진리를 마주한 사람의 마음은 겸손히 낮아져 새 길을 향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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