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

— 사도행전 16:3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당한 처사에 정당한 권리를 당당히 밝힙니다. 억울함 앞에서 지혜롭게 진실을 요구하는 것도 필요한 용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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