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
— 레위기 1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제단의 불은 꺼지지 않도록 정성껏 돌보아야 했습니다. 하나님을 향한 우리 마음의 불씨도 날마다 새롭게 지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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