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

— 사도행전 17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알지 못하던 것을 이제 알게 하겠다고 말합니다. 막연히 찾던 이들에게 참된 대상을 밝혀 주는 따뜻한 인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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