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

— 사도행전 17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을 사람이 만든 형상에 가둘 수 없습니다. 참된 그분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축소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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