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

— 사도행전 19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절과 비방 앞에서 바울은 다투기보다 자리를 옮겨 꾸준히 나아갔습니다. 반대에 힘을 뺏기지 말고 맡은 일을 묵묵히 이어가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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