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제사장이 그것을 단 윗 불 위의 나무 위에 살라 번제를 삼을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

— 레위기 1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비록 작은 새라도 온전한 제물로 받으셨습니다. 형편이 어렵더라도 정성으로 드린 예배를 하나님이 향기로 받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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