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

— 사도행전 20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씀을 나누기 위해 밤늦도록 모인 초대교회의 모습에는 간절함이 있습니다. 함께 모여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사모하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