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울이 가로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성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

— 사도행전 21:3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바울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담대히 발언을 청했습니다. 위기 속에서도 진실을 전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 용기를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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