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는 그 빛의 광채를 인하여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

— 사도행전 2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너무 밝아 오히려 앞이 보이지 않던 순간, 곁의 손길에 이끌려 걸었습니다. 눈멀 만큼 강한 은혜 앞에서는 나를 붙드는 손을 잡는 것이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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