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울이 가로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판단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

— 사도행전 23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의를 세워야 할 자리가 도리어 불의를 행할 때가 있습니다. 겉만 회칠한 담처럼 되지 않도록, 속과 겉이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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