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울이 그 한 부분은 사두개인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인인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을 인하여 내가 심문을 받노라

— 사도행전 23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분열된 자리에서도 바울은 참 소망을 붙듭니다. 죽은 자의 부활이라는 소망은 어떤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닻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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