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백부장을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며 친구 중 아무나 수종하는 것을 금치 말라 하니라

— 사도행전 24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갇힌 자에게도 자유와 돌봄을 허락합니다. 어려운 자리에서도 친구의 수종이 큰 위로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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