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울이 가로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에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

— 사도행전 25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신이 마땅히 설 자리를 분명히 압니다. 옳은 자리에 서 있다는 확신이 담대한 선언을 가능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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