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 뿐이라

— 사도행전 25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결국 부활에 관한 믿음의 문제일 뿐입니다.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소망이 신자의 삶의 중심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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