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의를 베풀고 와서 천부장들과 성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신문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

— 사도행전 25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위엄을 갖춘 자리에 한 죄수가 불려 옵니다. 높은 이들 앞에서도 진리는 초라해지지 않고 오히려 빛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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