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의 배 타고 이달리야로 갈 일이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사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기니

— 사도행전 27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낯선 여정과 뜻하지 않은 신분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는 멈추지 않습니다. 길이 정해질 때 그분의 섭리도 함께 흐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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