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음을 허락하더니

— 사도행전 27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고단한 여정 중에 베풀어지는 친절 하나가 마음을 살립니다. 작은 배려 속에도 하나님의 돌보심이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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