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간신히 그 연안을 지나 미항이라는 곳에 이르니 라새아성에서 가깝더라
— 사도행전 27: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겨우겨우 지나온 길 끝에 잠시 쉴 항구가 있습니다. 하나님은 힘겨운 여정 중에도 머물 곳을 예비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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