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

— 사도행전 27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풍랑이 심해지면 아끼던 짐도 내려놓아야 합니다. 생명이 걸린 자리에서는 버리는 결단이 곧 사는 길이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